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출근길에 책 빌려가세요”…성동구, 마장역 ‘스마트도서관’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 지하철 5호선 마장역 내 문을 여는 ‘성동구 스마트도서관’.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오는 12일 지하철 5호선 마장역 내에 ‘성동구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성동구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도서를 검색 후 원하는 도서를 즉석에서 간편하게 대출할 수 있는 무인 작은도서관이다. 출퇴근길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신간과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를 비치하고 있다.

마장역에 설치되는 스마트도서관은 약 500여권의 다양한 책을 보유하고 있다. 1인당 2권의 도서를 최대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지하철이 운행하는 시간에 맞춰 365일 연중무휴다.

현재 성동구에는 2호선 상왕십리역과 성수역, 3호선 옥수역과 금호역에 스마트도서관이 설치돼 있다. 365일 간편한 도서 대출·반납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마장역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통해 구민들이 출퇴근길이나 등하굣길에서 보다 편리하고 쉽게 책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