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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NO 잔반”… 음식물쓰레기 13%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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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 주 일주일 동안 전 직원 진행
김미경 구청장 등 간부들도 모두 참여


김미경(오른쪽) 은평구청장이 구내식당에서 노 잔반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가 지난달부터 ‘노(NO) 잔반 캠페인’을 통해 구내식당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1월 둘째 주 일주일 동안 실시된 이 캠페인에는 김미경 구청장, 신종우 부구청장, 국장급 간부를 포함한 많은 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구는 이번 캠페인에 앞서 기존 식판을 빗금이 표시돼 있어 식사량을 계량해 잔반을 줄일 수 있는 ‘음식물 감량 무지개 식판’으로 교체했다. ‘음식물 감량 무지개 식판’ 사용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제작돼 학교 음식물 쓰레기 70%를 줄이기에 성공한 아이디어 사업이다.

직원들에게 이런 내용을 홍보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이어 나갔으며 지난 11월 한 달간 전월 대비 음식물 쓰레기 13%를 감량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사용 중이었던 식판은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깨끗한 것으로 선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미경 구청장은 “많은 직원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에서 환경 보호 캠페인을 하는 것은 행정 환경에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 확산하는 것으로 의미가 깊다”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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