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도군, 섬 주민 육지 숙박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객선 결항 시 1일 4만 원으로 연간 지급액 한도는 20만 원


완도군의 여객선 결항 시 도서민 숙박비 지원 사업 홍보물.
전남 완도군이 여객선 결항 시 섬 주민의 육지 체류 숙박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숙박비 지원 사업은 연안 여객선을 이용하는 섬 주민들이 기상 여건으로 육지에 체류해야 하는 경우 숙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금일면과 노화, 군외(흑일도·백일도·동화도), 청산, 소안, 금당, 보길, 생일에 거주하는 섬 주민으로 숙박일 기준 섬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1일 4만 원으로 연간 지급액 한도는 20만 원이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시행한다.

숙박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숙박 일 이후 10일 이내에 신청서와 숙박비 영수증, 여객선 승선권 등을 거주지 읍면사무소(수산팀)에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군은 2021년 12월 ‘완도군 연안 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 총 330명의 섬 주민에게 숙박비를 지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기상 악화 시 육지에 체류할 수밖에 없는 섬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숙박비 부담을 해소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섬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도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