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기숙학원 등 청소년 이용시설 142곳 ‘식중독 예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부패 원료 사용 여부 등

경기도가 4월 19일까지 청소년 수련시설 등 청소년 이용 급식소 및 식품취급 시설 142개소를 합동 지도 점검한다.(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시군이 4월 19일까지 청소년 수련시설, 기숙학원·학원 등 청소년 이용 급식소 및 식품취급 시설 142개소를 합동 지도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이다.

또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및 홍보, 위생점검 때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 등에 대한 수거 검사를 함께한다.

인치권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체험학습 및 바깥 활동 등이 늘어나고, 봄철 일교차가 커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크다”며 “급식소 등 식품취급업소에서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