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유가·민생위기 대응 1조 4570억 추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날의 영등포, 꽃길만 걷다[현장 행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청년 지원 거점 ‘청년센터 중구’ 본격 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선문대, ‘SW중심대학’ 최상위 대학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성제 총장이 천안서여중 학생들로부터 전시물 설명을 듣고 있다.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2024년 SW중심대학사업 최종 평가에서 최상위 1개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동으로 국내 대학의 SW(소프트웨어) 교육 역량 강화와 산업계 협력 촉진을 위해 마련했다.

선문대는 2018년 충청 지역 최초로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로 지난 2022년 단계평가에서 최상위 1개 대학에 이어 2회 연속 최상위 평가 대학에 선정됐다.

앞서 선문대는 ‘몰입형SW교육’ ‘I-Project’, ‘ABF학점제’, ‘기초SW클리닉’ 등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6년간 3만6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지역 사회 AI·SW 가치 확산 생태계를 구축했다.

SW중심대학사업단 이현 단장은 “더 많은 학생과 산업체 간 협력을 확대해 SW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우주복 입고 목성 보고… 노원으로 가는 ‘우주 소풍

25일 천문우주 페스티벌 개최 마술쇼·천체망원경 관측 행사

종로, 영세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720만원

봉제·기계·인쇄·주얼리·수제화 등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업체 대상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

“설계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