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승직 경북도의원, 국경 넘는 지역사회 안전망 조성 앞장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 다문화주민 소방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소방안전 서비스 제공에 국적·인종 차별 없도록 한다


박승진 경북도의회 의원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박승직 의원(국민의힘·경주4)은 제346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북도 다문화주민 소방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23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북도 내 다문화주민의 소방 안전을 통해 소방 안전 강화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체계적인 다문화주민의 소방 안전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시행 ▲각종 다문화주민 소방 안전 지원 사업 ▲다문화주민 소방 안전 지원 전담부서 설치와 전문 인력 배치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박 의원은 “최근 외국인 유치에 공들이는 만큼 다문화주민도 배제되지 않고 지역사회 주민으로서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언어와 문화차이에 취약한 다문화주민이 소방 안전 지원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5월 본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심의 후 공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