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호루륵~” 전남경찰, 응급 호루라기 5000개 배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청소년·어르신 대상 안심물품 호루라기
22개 시·군 전달


포돌이·포순이 캐릭터를 활용한 열쇠고리 형태의 비상용 호루라기.
전남경찰청이 도내 22개 시·군 어르신,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시 주변에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호루라기 5000여개를 보급한다.

지난 20일 장흥경찰서 치안현장 방문시 노인회에 호루라기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각 시·군 노인회, 노인복지관, 여성단체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현장활동 등을 통해 배부한다. 호루라기는 포돌이·포순이 캐릭터를 활용한 열쇠고리 형태다. 휴대전화나 가방 등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상시 착용이 가능하다.

지난 장성경찰서 치안현장 방문시 “범죄와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호루라기를 지급 해주면 범죄예방과 안전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다. 주민참여 치안 시책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관련 예산을 적극 활용해 추가 보급할 방침이다.

박정보 전남경찰청장은 “이 작은 호루라기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표현이다”며 “혹시 주변에서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면 응급상황이 발생해 즉각적인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니 절대 무시하지 말고 우리 모두 달려가 도움을 드리자”고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당부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