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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달’ 시험 비행… 8월부터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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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달’ 시험 비행… 8월부터 정식 운영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상공에서 보름달 모양의 열기구 ‘서울의 달’이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 케이블로 지면과 연결된 계류식 헬륨가스 열기구인 서울의 달은 다음달 시범 운영을 거쳐 8월부터 정식 운영된다. 탑승 정원은 30명이며 최대 150m 상공까지 수직 비행하여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상공에서 보름달 모양의 열기구 ‘서울의 달’이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 케이블로 지면과 연결된 계류식 헬륨가스 열기구인 서울의 달은 다음달 시범 운영을 거쳐 8월부터 정식 운영된다. 탑승 정원은 30명이며 최대 150m 상공까지 수직 비행하여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
2024-06-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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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