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소·벤처기업 투자 마중물 ‘G-펀드’, 1조 2천억 원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타트업ㆍ탄소중립ㆍ미래성장 분야 등 총 23개 펀드 운용 중

경기도 G-펀드 조성 현황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 투자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G-펀드’ 조성액이 1조 2천억 원을 돌파했다.

27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경기도 G-펀드 조성액이 총운용 규모 1조 2,068억 원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말까지 조성한 7,880억 원에 올해 ▲스타트업 ▲탄소중립 ▲미래 성장 분야 펀드에 4,188억 원을 추가 조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보다 약 2년 정도, 운용 금액도 2천억 원 정도 초과 달성했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2월 ‘경기도 G-펀드 비전선포식’에서 “2026년까지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G-펀드는 도정 방향에 부합하는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모험자본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 재원을 바탕으로 미래·기반 산업에 대한 중장기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운용 상황을 살펴보면 ▲스타트업ㆍ탄소중립ㆍ재도전 등 10개 펀드가 5,197억 원, ▲소부장ㆍAIㆍ바이오 등 미래 성장 분야 8개 펀드가 5,046억 원, ▲북부균형ㆍ디지털전환 등 5개 펀드가 1,825억 원 규모로 운용 중이다.

경기도는 G-펀드 조성 1조 원을 기념하기 위해 27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투자의 날(‘G-Invest Day’)를 열고 G-펀드 운용사와 함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 G-펀드 2.0’으로의 도약을 선포하고, G-펀드 23개 운용사와 함께 협의체(G-얼라이언스)를 결성해 투자 활성화와 중소·벤처기업의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광덕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찾아가는 권역별 투자상담회를 활성화해 자금 지원이 필요한 우수 기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 발굴과 후속 투자 등을 위해 도가 할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