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과수 육성 박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애플망고와 바나나, 커피 등 아열대 과수 본격 재배 나서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바나나 농장. 완도군 제공
전남 완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해 애플망고와 바나나, 커피 등 아열대 과수의 본격 재배에 나섰다.

완도는 연평균 기온이 15.1도로 일조시간이 길어 아열대 작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이에 따라 2018년 아열대 과수 재배 기반 조성 시범 사업으로 군외면 신학리 일원에 애플망고 시설 재배 하우스를 도입해 현재 6개 농가에서 애플망고를 재배하고 있다.

7월 중순부터 생산되는 완도산 애플망고는 당도가 18브릭스(Brix) 이상으로 달고 향이 좋다.

2020년에는 완도읍 장좌리에 바나나 재배 하우스를 신축하고 전국 최초로 유기농 바나나 450주를 재배, 생산했다.

완도산 유기농 바나나는 배송 직전에 수확해 후숙을 거쳐 바로 판매해 유통기간이 짧고 신선도가 높다.

바나나 농장에서는 바나나 수확 체험 활동도 할 수 있다

완도군은 또 올해 다른 신소득 아열대 작목을 도입하기 위해 커피 재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완도에서 커피를 수확한 후 바로 로스팅한 원두커피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서는 아열대 과수 육성을 위해 신규 과원 조성과 병해충 경감 및 안정 생산 기술 보급, 스마트 정밀 관수 시스템 보급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완도산 아열대 과수 소비 판로를 확대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아열대 과수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도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