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순천향대, ‘사랑의 집’ 30호점 돌파…지역사회 상생 발전 도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가 대학 발전기금 조성과 모금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집(후원의 집)’ 기부 캠페인으로 지역 상생 모색해 눈길을 끈다.

2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사랑의 집은 지역 인근 식당이나 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업 대표들이 매달 약정 기간 동안 소정의 금액을 순천향대 발전 기금으로 기부하는 제도다.

지난 2015년부터 10년 간 총 30개 업체가 사랑의 집 캠페인에 참여해 약 70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모인 기부금은 재학생들의 학업 정주를 위한 장학금과 연구 기금으로 쓰인다.

사랑의 집 캠페인은 월 5~10만원까지 소액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대학은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업체 현황에 대한 안내와 홍보로 지역 간 상생 발전의 장을 이어간다.

순천향대는 최근 아산시 신정호 일원에서 수년간 200여만원의 발전 기금을 내며 긴밀한 인연을 이어온 카페 룩스에 ‘사랑의 집 3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조현빈 학생처장은 “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마련해, 지역 상권 활성화 기여 및 재학생 학업 지원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