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종로구 경복고 인근 도로 침하…“자세한 원인 조사 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 경복고 인근 편도 2차선 도로 2차로에서 도로 침하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종로구청이 차량 통행을 막는 조치를 취했다. 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 인근에서 도로 침하가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종로구청은 3일 오후 5시쯤 경복고 인근 편도 2차선 도로 2차로에서 도로 침하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현장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침하로 가로 20㎝, 세로 20㎝, 깊이 10㎝의 구멍이 생겼으며 구청 측은 일단 안전고깔 등을 세워 해당 차로에 차량 통행을 막는 조치를 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하수관 문제는 없었지만 아직 자세한 원인은 파악하지 못했다”며 “굴착을 해 조사하고 필요할 경우 저녁 내로 보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지난달 29일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에서 가로 6m, 세로 4m, 깊이 2.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하면서 달리던 승용차가 통째로 빠지는 사고가 났다. 지난달 31일에는 종로구 종로5가역 인근 도로와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각각 싱크홀과 침하가 발생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