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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서울시의원 “도림천, 주민 품으로 돌아온 자연…삶의 질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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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문 앞에서 동방1교까지 1.35km 구간, 친수공간으로 재탄생
“도림천과 관악산 잇는 생태 보행길 조성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 기대”


5일 도림천 복개철거 및 친수공간사업의 개통식에 참석한 송도호 의원(왼쪽)


​송도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1선거구)이 5일 도림천 복개철거 및 친수공간사업의 개통식에 참석, 도림천이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주민 곁에 돌아온 것을 축하했다.

서울대 정문 앞에서 동방1교까지 1.35km 구간이 친수공간으로 복원되어 생태하천으로 조성됐다. 이번 사업으로 도림천과 관악산을 연결하는 생태 보행길을 조성하고, 복개 철거와 복개구조물 신설, 보강 작업을 통해 도림천의 자연성을 회복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친수 및 생활문화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약 4년 6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총 369억 6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송 의원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92억 9700만원과 125억 3100만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해 이번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했다.

송 의원은 “이번 도림천 복개철거 및 친수공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었고, 서울시와의 긴밀히 협력을 통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송 의원은 “주민들이 새롭게 조성된 친수공간에서 산책을 즐기고, 생태 보행길을 따라 관악산까지 걸으며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도림천이 주민들의 사랑받는 휴식처이자,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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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