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동행 매력성장” 서울시 신년인사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개봉동에 ‘청소년 아지트 모여 구로’ 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주 캠프·과학 탐방… ‘AI 국가 영웅’ 길러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랑, 용마터널 인근 ‘공공주택’ 서울시 승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각예술 향연’ 강원국제트리엔날레 평창서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27일까지, 22개국 85명 참가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4’가 26일 강원 평창에서 개막했다. 국제트리엔날레는 3년 주기로 열리는 시각예술축제로 강원도가 주최하고, 평창군과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아래로부터의 생태예술’을 주제로 한 올해 국제트리엔날레는 22개국 작가 85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 달 27일까지 열린다. 고동연 국제트리엔날레 예술감독은 “생태계 안 비가시적 네트워크와 상호작용 등에 대한 관심을 예술적 실천으로 구현함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작가들이 내놓은 작품 200여점은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 메인홀·파빌리온을 중심으로 월정사 대법륜전, 진부시장 등에서 5개 섹션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평창 김정호 기자
2024-09-2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승로 성북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특보로 뛴다

“지방자치 현장 경험, 중앙정치에 전달하는 역할”

강동, 장애인복지관 실내외 정원 새 단장

휠체어 방해 안 되게 ‘벽면 녹화’ ‘기와마루 정원’ 생활밀착형으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