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곡문화의 거리 버스킹 천국으로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월 2일까지 금토에 마곡문화의거리와 원당공원서


지난해 열린 서울 강서구 버스킹 공연의 모습.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 ‘마곡문화거리’가 버스킹 천국으로 변신한다.

강서구는 10월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 토 마곡문화거리와 원당공원 등 강서구 야외 거리에서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거리예술가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킹은 “모든 것을 시도해봐!”라는 주제에 맞춰 전문 공연자가 아닌 지역 예술인 30팀이 총 61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11년 경력의 기타 연주자로 모든 장르의 음악을 한 대의 기타로 표현하는 ‘핑거스타린’, 마술과 저글링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믹매직쇼’, 4번의 가요제 대상 수상 경력의 싱어송라이터 ‘오아’ 등은 약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실력파들이다.

공연은 5호선 발산역에서 마곡역 사이 연결녹지구간인 마곡문화거리(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7시 30분)와 등촌동 소재 원당근린공원(매주 토요일 오후 3시~4시)에서 펼쳐진다.

마곡문화거리는 발산역 광장, 카페거리 등 2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허준축제 기간(10월 5·12·13일)에는 허준근린공원(10월 5일)과 LG아트센터 앞(10월 12·13일)에서 버스킹 특별 공연을 선보여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