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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에 전화 거니 명동스퀘어 영상이… ‘동내폰’ 연결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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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연결 시 區 사업 영상 송출
‘동장·주민 소통폰’ 활용해 홍보

서울 중구가 전입 주민의 빠른 지역 사회 적응을 돕고자 동장 직통 휴대전화 ‘동내폰’(우리 동의 언제나 든든한 내편 폰)을 운영하는 가운데 이달부터 통화 연결 영상으로 주요 사업 영상을 송출한다.

구는 지난달 23일부터 운영 중인 동내폰을 활용해 구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통화 연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통화 연결 영상 서비스가 제공되는 소통폰은 구청장과 부구청장의 업무용 휴대전화, 동장 직통 소통폰인 동내폰과 각 부서나 동의 업무용 휴대전화 등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중구 업무용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거나 받는 경우 통화 연결 영상에서 명동 스퀘어와 남산자락숲길, 정동야행 등을 볼 수 있다.

그동안 구는 동내폰을 통해 전입 주민에게 환영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생활하는 데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계속해서 확인해왔다. 아울러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내폰을 활용해 쓰레기 배출 시간과 같은 생활에 필요한 정보부터 불편 민원 접수까지 주민과 직접적으로 소통했다.

구는 전입 주민과 주민센터 간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동내폰의 서비스를 점점 확대해 주민들이 동네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중구는 주민과의 소통에 진심인 곳이다. 동내폰을 통해 구민이 즐거움은 물론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전입 주민 역시 빠르게 지역에 적응하고 중구의 좋은 인프라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2024-10-04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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