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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펼쳐진 ‘잠자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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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펼쳐진 ‘잠자기 대회’
30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 운동장에서 열린 대놓고 잠자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낮잠을 자고 있다. 대회 전 심박수와 잠이 들었을 때 심박수를 비교해 가장 편차가 큰 참가자가 우승한다.
광주 연합뉴스


30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 운동장에서 열린 대놓고 잠자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낮잠을 자고 있다. 대회 전 심박수와 잠이 들었을 때 심박수를 비교해 가장 편차가 큰 참가자가 우승한다.

광주 연합뉴스
2024-10-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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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