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안군, 21일 국제철새심포지엄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외 철새 전문가 150여 명 참석, 철새 서식지 보호 등 논의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 홍보물


전남 신안군이 오는 21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신안 자은도에서 ‘제13회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다도해 철새 서식지 보호와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방안 등을 논의한다.

국제철새심포지엄은 신안군이 2007년부터 동아시아 철새와 서식지 보전을 위해 세계 곳곳의 철새 전문가들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세계의 철새와 서식지를 보호하는 국제기구인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 아시아지부(BirdLife Asia) 전 대표 노리타카 이치다(Noritaka Ichida) 박사를 비롯한 일본 바닷새 연구 권위자인 훗카이도 대학교의 와타누키 유타카(Watanuki Yataka) 교수가 참석한다.

또 홍콩 야생조류협회장 얏통 유(Yat-Tung Yu) 박사도 연사로 함께한다.

국내에서는 국립공원공단 조류연구센터장인 황보연 박사와 바닷새연구소 대표 김미란 박사, 국립생태원 전임연구원 이윤경 박사 등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한국조류학회 회원 등 조류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4일 “국제철새심포지엄은 철새의 핵심 서식지 보전과 관리를 위한 신안군의 지속적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신안군은 국내에 기록된 조류 600여 종 중 420종 이상이 중간 기착지로 이용하는 지리적 요충지로 갯벌에 서식하는 국제 보호종인 다양한 도요·물떼새를 비롯한 바닷새의 번식지를 보유하고 있다.

신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