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안시, 도시공사 기관장 인사청문회 첫 개최…경영능력 검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첫 인사청문회
박상돈 시장 “산하 출연기관 확대 계획”

충남 천안시청사 전경. 서울신문DB


충남 천안시가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산하기관장을 대상으로 첫 인사청문회 를 추진한다.

천안시는 천안도시공사 임명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인사청문회 제도는 지난 2023년 9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도입됐지만 지자체장의 재량 사항이다. 천안시에서 열리는 인사청문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인사청문회는지자체장이 인사청문요청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면 의회는 인사청문요청안에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쳐야 한다.

인사청문회는 내년 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천안 도시공사 사장은 인사청문회 이후 임명하게 된다.

박상돈 시장은 “임명예정자의 자질과 업무적인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인사청문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천안도시공사 인사청문회 결과를 검토해 향후 산하 출연기관까지 인사청문회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천안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 도시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실시를 촉구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