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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천안·아산 유학생 문화교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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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내·외국인 대학생 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4 천안·아산 지역 상호문화도시 포럼 & 문화교류의 밤’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상명대 국제문화커뮤니케이션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50여 명의 내·외국인 대학생이 참석해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소통으로 지역과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문화와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적 관점에서 도시 문화에 대한 공감을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먹거리와 즐길 거리 등 지역 내 다양한 문화도 공유했다.

상명대 국제문화커뮤니케이션연구소 조순정 소장은 “앞으로 지역 내·외국인 대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결속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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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