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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8국제정원박람회’ 준비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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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부지 9만 9979㎡ 매입키로
市, 정원박람회추진단도 신설

울산시가 오는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담 추진단을 신설하고, 주행사장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는 등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산시는 국제정원박람회 주행사장인 남구 삼산·여천매립장 총 38만 5408㎡ 부지 중 미확보한 철도부지 9만 9979㎡를 사들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삼산·여천매립장(38만 5408㎡)은 완충녹지(28만 5429㎡)와 철도부지(9만 9979㎡)로 구성돼 있다. 시는 2023년 11월 롯데정밀화학으로부터 완충녹지를 사들였고,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 소유의 철도부지는 미확보했다. 시는 지난해 9월 국제정원박람회를 유치한 뒤 이 철도부지의 용도가 폐지되면 매입을 결정했다.

시는 또 이달 조직을 개편해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을 신설했다. 추진단은 국제정원박람회 기획·조성·홍보와 조직위원회 및 자문위원회 설립·운영, 국제정원박람회 지원 조례 제정 및 특별법 대응, 종합 실행계획 수립, 국제정원박람회 운영, 해외도시 유치·기업 참여 정책개발, 박람회장 조성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는 주행사장인 삼산매립장 인근에 총 3500석 규모의 ‘세계적 공연장’도 건립한다. 시는 사업비 5000억원을 들여 5층 규모의 공연장을 2028년 초 완공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5-0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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