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홍국표 서울시의원 “초고령화 대비, 어르신 삶의 질 향상 위한 예산 확대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간담회’ 참석


오세훈 시장과 참가자들이 신년회 떡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홍국표 의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이 지난 1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는 서울시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25개 자치구 지회와 26개 노인대학, 3516개 경로당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노인단체다.

올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약자동행예산을 1조원 이상 늘리고, 어르신 일자리 확보를 위해 272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는 현재 99개인 스마트경로당을 65곳 추가 조성하고, 파크골프장 확충과 경로당 중식 5일제 확대를 추진한다.


지난 1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홍국표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 의원은 “서울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노인회 서울연합회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라며 “2025년 을사년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밝혔으며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강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함께 신년 떡케이크 커팅식도 진행됐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