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선하 경북도의원,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김천 연장 사업 조속 추진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제352회 임시회에서 열린 2025년 첫 경상북도 업무보고를 통해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김천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먼저, “대구권 광역철도는 대구뿐만 아니라 경산, 칠곡, 구미, 영천, 김천 등 경북 주요 지역의 도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핵심 사업으로 큰 기대를 받으며 2024년 12월 14일 1단계 구간이 개통되었으나, 현재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대경선을 이용하는 도민들이 혼잡과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천으로의 2단계 연장 사업은 이미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되어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특히, “김천 혁신도시는 김천만의 혁신도시가 아니라 경상북도의 혁신도시로서 12개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정주 여건이 부족해 정착을 꺼리는 상황”이라며 “대구권 광역철도가 김천까지 연장된다면 도민들에게 각종 서비스 접근성을 제공해 혁신도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균형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앞서 민선 6기 경북도지사 인수위원회에 김천시 대표로 참여해 대구광역철도의 구미에서 김천 혁신도시까지 연장을 건의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당시 공약이었던 동쪽 영천, 서쪽 구미 연장을 넘어 김천까지의 확장은 도민의 삶의 질 개선과 교통 인프라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구광역시와 코레일, 국토교통부와의 적극적인 협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대경선의 혼잡과 불편을 해소하고 추가적인 수요를 고려한 역 신설 등의 장기 계획도 검토해야 한다”며 경북도의 세심한 대책 마련과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당부했다.

끝으로 “도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경북도가 책임감을 가지고 철도 및 교통인프라 개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경상북도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도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박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교통 복지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