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시, 1700억 들여 청년 삶의 질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개 분야 89개 지원사업 확정
약정형 임대주택 등 960호 제공

울산시는 올해 1700억원을 투입해 청년들 삶의 질을 높인다.

울산시는 4일 시청에서 ‘2025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올해 1716억원을 투입하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89개 청년지원 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분야에는 청년 구직 지원금 등 16개 사업에 77억원을, 주거 분야에는 청년희망주택 건립 등 17개 사업에 633억원을 투입한다.

교육 분야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 등 15개 사업에 850억원을, 복지·문화 분야에는 고립 청년 지원 및 대학 스포츠 최강전 등 26개 사업에 145억원을, 참여·권리 분야에는 울산청년지원센터 운영 등 15개 사업에 11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시는 또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청년희망주택 224호와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120호를 조성한다. 행복주택도 매곡산업단지 등 3곳에 616호를 건립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5-02-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