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망원·방학·쌍문동에 모아주택 4035가구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모아타운 4건 심의 통과

서울 마포구 망원동과 도봉구 방학동·쌍문동에 모아주택 4000여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열린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안과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총 4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일대 모아주택 ▲마포구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 ▲도봉구 방학동 618일대 모아타운 ▲도봉구 쌍문동 460일대 모아타운이다. 총 공급물량은 4035가구(임대 867가구 포함)다.

망원동 454-3번지 일대 모아주택은 5개 동 지하 2층∼지상 25층, 218가구(임대 42가구)가 건설된다.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은 2개 동 지하 3층∼지상 20층, 102가구(임대 16가구) 규모로 개발된다. 방학동 도깨비시장과 인접한 방학동 618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5곳에서 기존 1296가구보다 653가구 늘어난 총 1949가구(임대 371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쌍문동 460 일대는 모아주택 4곳에서 총 1766가구(임대 438가구)가 지어진다.

이날 서울시는 ‘마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재정비촉진계획·경관심의안’도 수정 가결했다. 마천2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7만7338.4㎡)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있다. 지난 2014년 촉진구역 해제 이후 약 11년 만에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1층, 총 1729가구 규모의 촉진구역으로 재결정됐다.


김동현 기자
2025-02-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