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을지명보 골목상권 ‘문화관광 상권’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마을버스 기본요금으로 최대 2시간 이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대 28% 할인’ 관악땡겨요상품권, 7월 1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경춘선숲길’, 월계동부터 화랑대까지 연결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 타종행사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더욱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


지난 1일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 보신각에서 삼일절 만세운동 타종식에 참석한 이종환 부의장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강북1,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 보신각에서 삼일절 만세운동 타종식에 참석했다.

1919년 3월 1일, 독립을 향한 함성이 울려 퍼졌던 삼일절을 기념하는 타종식이 서울 보신각에서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그날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의장은 오세훈 시장과 함께 타종에 직접 참여하며 만세 삼창과 삼일절 노래를 제창하며 그날의 함성을 다시 한번 울려 퍼지게 했다.

이 부의장은 “삼일절 타종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더욱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종환 부의장은 오세훈 시장과 함께 타종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이날 삼일절 보신각 타종행사는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종로구청장, 독립운동자 후손 9명이 참여해 기념행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 선택지

민선 8기 마지막 날 대학생 만나

9기 성동 ‘정비사업’ 속도 낸다

유보화 구청장 오늘 취임식

찜통더위 시작에 긴급 대책회의…은평구, 주민 안전

취약계층 보호 강화·현장 중심 폭염 대응체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