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자체의 자율적인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 총 243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진행했다.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119 연계 종로 비상벨을 시연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우수기관으로 뽑힌 종로구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혁신 활동 참여 및 내재화 등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주민 정주권 보호와 올바른 관광문화의 확산을 위한 ‘북촌 특별관리구역’를 지정하고 소형차 특유의 기동성을 발휘해 주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향상과 폐기물 배출 감량에도 기여하는 ‘자원순환 스마트 체험 차량’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또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정책도 인정받았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플랫폼 ‘종로사장’ 구축,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굴착보호판’ 도입, 지하 주택 침수를 예방하는 119 연계 ‘종로 비상벨’ 등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합심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혁신 행정을 선보이고, 구민 행복지수를 끌어올리는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