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공예 장인과 손잡고 청소년 전통문화 체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내달부터 12월까지 북촌 공예 장인과 손잡고 청소년 1100여 명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지난해 종로 경공방 특별전을 감상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종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특화 프로그램은 관내 소재한 공방 및 장인과 협업해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한문화의 아름다움, 우수성을 체험하고 전통과 미래를 잇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뒷받침하려는 취지다.

올해는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4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1곳 등 모두 13개교와 함께한다. 학교 수업과 연계한 다례, 단청, 매듭, 목공예, 천연염색, 한복, 한지 총 7개의 전통문화 체험으로 꾸몄다.

구는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다식 체험과 보석함, 젓가락 만들기 등을 즐기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9개교 800명 학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대상 학교와 참여자 수를 대폭 늘렸다. 또 전통공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구체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연령대별로 맞춤형 수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교과 과정과 연계해 지역 특화산업인 전통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문화 활성화와 청소년의 미래 설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