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병준 경북도의원, 쌀 생산과 소비촉진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품질 좋은 경북 쌀 생산 통해 소비촉진 필요”


최병준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최병준 의원(부의장, 경주)이 대표발의한 ‘경북도 쌀 생산과 소비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53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품질 좋은 경북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기반구축·유통체계 확립과 소비촉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생산 부분에서 기반시설 및 방제지원, 유통활성화를 위한 물류비 지원 등을 포함했으며, 소비촉진 부분에서는 홍보, 판매촉진, 수출지원 등을 규정했다.

한편, 쌀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폭락, 수급조절 실패 등 관련 문제가 지속되고 있고, 이에 정부는 올해부터 ‘벼 재배면적 조정제’까지 시행하면서 농민들의 불안은 가중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처럼 만성적인 쌀 공급과잉으로 고민이던 일본에서는, 지난해 쌀 가격이 전년 대비 70%까지 폭등하는 사태가 벌어져 아직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에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최 의원은 “정부가 농지규제를 지속적으로 완화하는 상황에서, 지금은 쌀이 남는다고 하지만, 언제 갑자기 일본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지 모른다”면서 “품질 좋은 경북 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문제를 외면해서는 쌀 소비를 촉진할 수 없다”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