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성군, 몽골과 국제협력 강화 협약 체결···계절근로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성군, 몽골과 국제협력 강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체결
농특산물 100만 불 수출 계약 등 성과


장성군이 몽골 생명과학대학교 교수진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최근 몽골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협력을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몽골 중서부 헨티아이막 지역 4개 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장성군은 최근 방문에서 자르갈란트, 울지트군(郡)과 추가 협약을 맺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채용을 확대해 인력난 해소의 돌파구를 마련할 방침이다.

농특산물 판로도 넓혔다. 장성군은 몽골 유통업체(Gegeen Undur Gumsed co.)와 26개 품목, 100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몽골 최대 규모 복합쇼핑몰(Hunnu)에선 장성산 과일, 냉동식품 등을 몽골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판촉행사도 가졌다. 과일과 냉동김밥, 과자 종류가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장성지역 농식품기업과 농협, 몽골 구매자 간 상담 시간을 마련하는 등 장성산 농특산물의 몽골시장 진출을 협의했다.

한편, 농업기술 교류도 주목된다. 장성군은 몽골생명과학대학교 교수진과 업무협약을 맺고, 몽골 대학생들에게 장성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몽골 방문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추가 확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몽골 수출길을 열었다”면서 “앞으로도 몽골 정부와 국제교류·협력을 강화해 상생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