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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올해 1만4724개 일자리 창출 목표…55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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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 전경.


경기 광명시는 올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일자리 1만4724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직접 일자리사업, 직업능력 훈련, 고용서비스 제공, 고용장려금 지급, 창업 지원 등 108개 사업에 555억원을 투입한다.

사업별 일자리 창출 목표는 임금을 직접 지원하는 일자리 6304개, 구인·구직 정보 및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 4843개, 직업능력 훈련 2602개, 고용 안전망·인프라 구축 792개 등이다.

박승원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자리 창출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정의 핵심 과제”라며 “민간과 공공을 아루르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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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