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담장 허물고 주차장 조성하면 10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고 주차공간을 조성하는 ‘2025년 내집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독·다가구·다세대 주택의 담장 또는 대문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확보하거나, 주택가 인근 자투리땅을 활용해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797가구 1752면의 주차면을 조성했다.

올해는 총 1억 421만원의 예산으로 총 9가구 18면의 주차장을 조성한다.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1면당 1000만원이, 아파트는 단지별로 주차장 조성공사비의 50% 이내이며,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자투리땅은 최소 1년 이상 주차장으로 활용 가능한 곳에 한 해 1면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 경우, 토지주는 주차장 운영수입금을 받거나 지방세법에 따라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지원금 초과분에 대해서는 건물주(토지주)가 자부담한다.

주차장 조성 후 5년간 유지해야 하며, 주차장을 없애거나 용도를 변경하면 지원금이 환수된다. 구는 현장 조사, 시공,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