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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청소년의회교실에서 학생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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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이 4월 2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광교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광교고등학교 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광교고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등 총 27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의회 체험, 모의 본회의 진행, OX 퀴즈 등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지방자치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

이오수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오늘 의회를 직접 체험하는 경험이 여러분의 꿈을 더 크게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며, 의회의 역할, 의원의 일상, 도민과의 소통에 대해 직접 설명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오수 의원은 “도의원은 지역을 위한 봉사자입니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라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도 “항상 주변을 살피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시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에게 지방자치와 의회의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이오수 의원 역시 앞으로도 청소년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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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