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서울시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최우수구’ 2년 연속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은평구청사 전경.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서울시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동주민센터를 동행센터로 개편한 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운영 총괄과 복지, 건강 등 3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동행센터 필수 교육 이수율과 사회복지 공무원 배치 등 운영 총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복지 분야에서도 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실태 조사 등 10개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건강 분야에선 위기가구 직접 방문 등 7개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면서 동행센터의 비전인 ‘구민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통합복지 구현’에 한 발 더 다가갔다”며 “무엇보다 일선에서 맡은 바 일을 묵묵하게 수행하는 사회복지 공무원과 간호직 공무원, 방문 간호사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구는 방문 복지를 더욱 활성화하겠다. 구민의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