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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함께하는 ‘SERI PAK with 용인’ 5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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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정식 개관을 앞둔 ‘SERI PAK with 용인’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박세리 전 골프 감독과 함께하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이 5월 13일 정식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옛 용인종합운동장의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한 ‘SERI PAK with 용인’은 시설 내에 가상 스포츠 체험실, 북 카페, 전시 공간, 복합 커뮤니티 등을 갖췄다.

용인시는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 스포츠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그동안 시가 박세리 전 감독의 바즈인터내셔널과 적극 소통하며 협력한 결과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이 출범하게 됐다”며 “이 공간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드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ERI PAK with 용인’은 지역 학교와 협력해 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의 세리키즈 골프캠프, 주민을 위한 북토크 콘서트, 분야별 지식인 교양강좌 레벨업,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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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