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인사동에서 ‘단오맞이 K 국가무형유산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는 인사동에서 오는 10일 ‘단오맞이 K 국가무형유산축제’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전통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화합의 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지역별 세시풍속 행사,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공연, 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된다. 전국단오제연합회와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가 주관한다.


지난해 서울 종로구의 단오맞이 국가무형유산축제. 종로구 제공


행사는 전국단오제연합회 200여명과 말 2필이 북인사마당에 집결해 남인사마당으로 출발하는 호장행렬로 시작한다. 1부 공연에서는 강릉단오제위원회의 강릉단오굿, 떡메치기,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의 여원무와 팔광대춤 등이 열린다. 광주사직단오제추진위원회의 창포 머리 감기와 단오부채에 가훈 써주기도 한다.

이어진 2부에서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이 가야금 산조, 대금 산조, 판소리 등을 공연한다. 전통악기, 화경, 기와 등 전통문화 전시 부스도 열린다. 호장행렬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북인사마당~남인사마당의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전통문화의 종가 인사동에서 세시풍속 단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감상하는 기회”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