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현직 전남지사, 이낙연 석고대죄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주주의 파괴 세력과 야합, 내란 세력 지지 철회 촉구


전남도청 전경


전현직 전남지사들이 이낙연 전 지사의 김문수 후보지지 선언을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허경만박준영 전 전남지사와 김영록 전남지사는 29일 입장문을 통해 “전남도민의 전폭적 지지로 전남도지사와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까지 오른 사람이 사욕에 눈이 멀어 민주주의 파괴 세력과 야합을 선언했다”며 “전라도 정신을 배반하고 전남도민의 명예와 자존심을 짓밟은 이낙연 전 지사는 도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또 “개인의 안위보다는 대의를 위해 헌신했던 전라도 정신은 도민의 자랑이며 자긍심이고 역대 전남도지사들도 이런 전라도 정신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며 “민주주의 파괴 세력과 야합은 전남도민과 전라도 정신에 대한 씻을 수 없는 모독이자 배신행위로, 정치 스승인 김대중 대통령께서 무덤을 박차고 나오실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남은 불의에 맞서 동학농민혁명과 5・18 민중항쟁 등 역사의 물줄기를 바로 세워온 의로운 고장이다”며 “내란 세력에 대한 지지를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