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대학 시민박사 12명 배출…“도시문제 해결 연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고립·저출생 등 현안 다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에서 시민박사 12명이 처음 배출됐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민대학 제7회 명예시민학위 수여식에서 시민박사 12명, 시민석사 35명, 시민학사 170명 등 총 217명이 명예시민학위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서울시민대학 제7회 명예시민학위수여식. 서울시 제공


명예시민학위는 서울시민대학 학습자에게 수여하는 서울시장 명의의 비공인 학위다. 2019년 도입 이후 올해까지 총 1893명의 시민이 취득했다.

서울시민대학 강좌를 100시간 이상 수강하면 시민학사, 학사 취득 후 200시간을 추가 이수하고 학습 결과물을 승인받으면 시민석사, 석사 취득 후 300시간의 심화 교육과 실습을 마치면 시민박사를 받을 수 있다. 시민박사가 배출된 것은 명예시민학위 도입 이래 처음이다.

취득자들은 공통과목, 실천학습, 전공세미나 등 1년 반에 걸쳐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독창적 연구 성과를 만들어냈다.

사회적 고립감 극복에 자원봉사 활동이 미치는 영향 연구, 갈등의 이해와 해결 방안에 대한 연구 등 서울시정, 사회 현안과 관련된 의미 있는 결과물이 나왔다. 연구 결과물은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에 비치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학교 중심의 교육을 넘어 평생학습의 지평을 넓힌다는 사명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