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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실효성 있는 정책 플랫폼으로 성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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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6월 25일 제384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전관리실 소관 예산 심의 중,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 예산과 관련해 실효성 있는 운영과 정책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상현 의원은 “재난안전기금 1억8천만 원이 투입되는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에 대해 큰 이견은 없으나, 경기도 산하 위탁센터들이 실질적인 정책 생산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설립 초기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박사급 고급 인력들이 참여해 만드는 정책들은 도정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실제로 얼마나 정책으로 연결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경기연구원이 수행하는 정책 제안과 마찬가지로, 이 센터도 행정과의 연결 고리가 튼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상현 의원은 “센터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장님 이하 안전관리실에서 설립 초기부터 각별히 관심을 갖고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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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