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교 지도자 만난 김동연, “화합하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많은 가르침 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일 도담소에서 열린 경기도 종교 지도자 오찬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3대 종단 종교 지도자, 우수 멘토 표창 대상자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일 도담소에서 경기도 3대 종단 종교 지도자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많은 가르침을 달라”고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영진 목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윤호균 목사, 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 봉선사 기획국장 향성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정훈 신부 등 10여 명의 종교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나라가 몹시 어지럽다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해결할 과제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럴 때마다 국민 마음속에 정직하고, 올곧고, 옆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을 갖게끔 하는 것이 중요한 해결책이 아닌가 싶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민과 국민의 응어리진 마음, 갈등, 내 편이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적대감 이런 것을 없애고 함께 화합하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많은 가르침을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모두가 서로를 참고 품어서 좋은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며 “그런 의미에서 지사님은 잘하시고 열심히 하셔서 앞으로 더 큰 일을 하시리라 본다. 3대 종교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경기도를 위해서 모두가 하나 돼 협력하자”라고 화답했다.

간담회에서 앞서 김 지사는 도청 및 공공기관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우수 멘토로 활동한 종교 지도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