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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울란바토르와 경제·문화·관광 등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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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스갈란 자담바 몽골 국회의원 방문
김동일 시장 “양 도시 실질적 성과 창출”

김동일 보령시장이 몽골 바야스갈란 자담바 국회의원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보령시 제공


충남 보령시는 몽골 국회의원 바야스갈란 자담바 의원이 울란바토르(Ulan Bator)와 경제·문화·관광·장애인 체육 분야 교류 확대와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바야스갈란 자담바 의원은 전날 보령시청사를 방문해 양 도시 문화·청소년 교류 확대, 장애인 스포츠 협력, 관광 활성화 등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바야스갈란 자담바 의원은 몽골 대통령 자문관과 NGO ‘Dreams Never Die’ 대표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몽골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문화·청소년 교류가 견고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속 협력으로 양 도시가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령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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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