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충북 7개 지자체 결의대회
민자 적격성조사 조속 통과 촉구


경기 성남시와 충북 진천군 등 중부권 7개 지방자치단체가 14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공동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진천군 제공


경기 성남·광주·용인·화성·안성과 충북 진천·청주 등 7개 지자체는 14일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조기 착공을 촉구했다.

이들은 공동건의문에서 “JTX는 지역 간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도권 과밀을 완화하는 광역교통 인프라로 수도권 동남부와 충청권을 연결해 국가철도망의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민자 적격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되고, 관련 행정절차가 신속히 이행돼 조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 협조를 요청한다”고 했다. 민간이 제안한 JTX는 서울 잠실을 출발해 성남·광주·용인·안성·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34㎞ 노선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JTX가 운행되면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성남의 혁신산업 생태계가 충북권 산업 거점과 연결돼 수도권 동남부에서 충청권에 이르는 광역경제벨트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 한상봉·진천 남인우 기자
2025-10-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