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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서울시의원, 제29회 관내 노인의 날 행사 참여… “어르신이 행복한 도봉구, 만들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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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노인의날 기념행사·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개원 25주년 참석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삶을 위한 정책 지속 추진“
창동·쌍문동 어르신복지관, 대한노인회 도봉지회 행사 등 연이어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국민의힘)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제29회 노인의날을 맞아 도봉구 관내에서 열린 각종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노인친화적인 도봉구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밝혔다.

홍 의원은 지난 14일 창동어르신복지관과 쌍문동어르신복지관에서 각각 개최된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두 행사 모두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활기찬 노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15일에는 대한노인회 도봉지회가 주관하고 도봉구청, 도봉문화원이 함께한 제29회 노인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했으며, 이날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개원 25주년 기념식에서는 도봉구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자사들에게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전달했다.

홍 의원은 일련의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평생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진정한 노인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봉구에서 진행 중인 노인친화적인 환경과 사업을 소개하며 어르신 복지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상황도 알렸다.

끝으로 홍 의원은 “행사에서 직접 공연을 준비하시고 활기차게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서울특별시 시의원으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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