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코스피 4000 돌파 ‘쾌거’···미국 출장서 좋은 경제 성과 내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코스피 4000 돌파에 대해 “‘(한국 주식 역사의) 쾌거’”라며 “미국 출장에서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성과를 갖고 귀국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미국 출장 중 코스피 4천P 돌파 소식을 접했다”며 “노무현 대통령 시절 2천P 돌파, 문재인 대통령 시절 3천P 돌파에 이은 쾌거”라고 적었다.

이어 “‘주주 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며 “3차 상법 개정으로 그 길을 열어야 한다. 그럴 때 머니무브(자금 이동)가 본격적으로 일어나 5천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 코스닥도 2천(P)은 물론 3천(P)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도 더욱 힘을 내 이번 미국 출장에서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만한 좋은 성과를 갖고 가겠다. “대한민국 경제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7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첫 4000을 넘으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정부의 증시 활성화 기대감과 반도체주 중심의 랠리에 힘입어 4042.83을 기록했다. 지수가 집계된 기준인 1980년 이후 약 45년 만이고, 1956년 3월 주식시장이 개장된 이후 약 69년 만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