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 700억 원, 문화·체육시설 조성··정책오디션 명칭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가 도민환원기금 600~700억 원을 문화와 체육, 복지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사업에 투입한다.

경기도는 공공개발사업으로 발생한 개발이익을 도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2021년 도민환원기금을 신설한 이후 5년 동안 총 1,505억 원을 쌓았고, 최근 3년간 주거복지기금에 512억 원을 썼다.

경기도는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해 체육, 문화, 복지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첫 번째 환원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지원에는 2026~2029년 4년간 약 600억~700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본예산안 의회 의결 후 최종 규모가 확정된다.

이를 위해 31개 시군 공모를 진행한 뒤 내년 3월쯤 정책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생활기반시설(인프라) 취약지역 등에서 체육, 문화, 보육, 복지, 교통 등 도민 편의를 증진하는 시설의 신축 혹은 리모델링 등이다. 경기도는 이 사업에 걸맞은 명칭을 7일까지 공모한다.

공모전 총상금은 100만 원이다. 선정된 명칭은 2026년 정책 오디션부터 도민환원기금으로 조성되는 모든 시설물의 현판 명칭에 활용된다.

이상우 경기도 택지개발과장은 “이번 명칭 공모는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사업의 상징적인 이름을 도민이 직접 짓는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많은 도민이 참여해 도민이 만드는 도민의 사업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