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SNS 서포터스는 구민의 시선에서 구정 소식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참여형 홍보단이다.
올해 서포터스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구민 및 광진구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SNS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16명을 선발했다.
위촉된 서포터스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하며, 광진구 주요 정책과 사업, 축제·행사 현장 등을 직접 취재해 글,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
지난해에는 총 15명의 SNS 서포터스들이 활동하며 총 277건의 콘텐츠를 제작·게시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구민의 시선으로 광진구의 변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전해줄 SNS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