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자활근로 참여자 문화·여가 활동 마음껏 누려요…‘문화 나눔 포인트 지원 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참여자 100명 1인당 10만원 지원


은평구 녹번동에 있는 은평구청사.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기업 및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문화 나눔 포인트 지원 사업’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체육·예술·관광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총 1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문화 나눔 포인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인트는 체육시설 이용, 공연 관람, 관광지 방문, 도서 구입 등 다양한 문화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는 구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계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16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편의점 GS25 은평모아점 등 자활기업 6곳을 지원하고, 취업 연계 등 체계적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문화는 삶의 질을 높이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된다”며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누리고 자립 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