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는 성북천’서 만나는 ‘다시, 봄’… 문화가 흐르는 성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12일 야외도서관·거리공연

서울 성북구가 주민참여형 복합문화행사인 ‘다시, 봄’과 ‘책 읽는 성북천’을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성북천 수변 활력 거점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 오후 3시부터 8시까지는 야외도서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거리공연을 연계해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다시, 봄’ 거리공연은 예술가에게는 활동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국민대, 고려대 등과 연계해 청년 예술인의 참여를 늘렸고, 댄스와 마술, 클래식 공연과 보컬 무대로 구성했다. 이어 오후 8시부터 성북별빛마당 미디어파사드에서 야간경관 콘텐츠도 선보인다. 돈암성당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는 구의 역사·문화 자원을 재해석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책 읽는 성북천’은 성북천 수변공간을 활용한 야외 독서 공간이다. 약 500권의 도서를 비치해 시민들이 물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현주 기자
2026-04-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