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천시, ‘여순 10·19 항쟁 역사관’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순사건 역사의 진실을 바로 세우는 교육과 공감의 장 마련


순천시가 지난 1일 ‘여순 항쟁 역사관’ 개관식을 하고 있다.


전남 순천시가 여순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관련 내용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여순 10·19 항쟁 역사관’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역사관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장천동 복합문화공간 내 ‘장천 파랑새 창고’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총 18개 주제 면으로 구성된 역사관은 여수·순천 10·19 사건(여순 사건)의 전개 과정과 피해 상황, 진실 규명 노력, 유족회 활동 등을 소개한다.

전시관 구성은 관련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5개월간 참여해 주제 설정과 자료 검토 등을 거쳐 마련됐다.

역사관은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순천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