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도군, 5월 6일부터 ‘완도국제해조류심포지엄’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외 조류학 연구자 등 참석, 해조류 산업 발전 방안 모색


온도군청 전경.


전남 완도군이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인 5월 6일부터 이틀간 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사)한국조류학회가 주관하는 ‘완도국제해조류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국내외 조류학 연구자와 해조류 산업 관계자, 관계 기관, 어업인 등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에서는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를 주제로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연구 성과와 현안을 공유하며 다양한 조류 관련 논의를 펼칠 전망이다.

특히 해조류를 활용한 바이오 에너지 기술 개발 현황과 발전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기준과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심포지엄은 캐나다의 앨런 크리츨리 박사와 KAIST 김승도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해조류 블루카본 IPCC 인증을 위한 국내외 연구 동향 ▲신규 탄소 흡수원 인증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또 ▲기후변화 대응 고수온 적합형(아열대성) 양식종 개발과 ▲전통 연근해 양식과 스마트 양식(육상․외해) 공존 전략 ▲해조류 바이오매스의 기후 테크 활용 가능성 등의 발표도 이어진다.

이밖에 바이오 플라스틱·가스와 배양육 및 대체육, 반추동물·어류·전복 사료, 비료 등 해조류 기반 산업의 발전 방향을 비롯해 기후변화와 유해 조류 증가가 해조류 생산에 미치는 영향과 유해 조류 대발생 변화 전망 등의 내용도 발표된다.

신우철 군수는 “기후변화 대응과 해조류 블루카본 인증 등 군이 추진해 온 정책들을 공유하고 해조류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어업인과 관계 기관 단체 등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완도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